참. 치열하게 산다
항상 새로운 것을 고안해야하는 일.
이런 일을 업으로 사는 사람들.
새롭고 신선한 것에 강한 압박을 받아
머리가 희고 빠지고
광대가 더욱 날렵하게 솟아오르는 듯
이거 성취 만족도는 어느정도일까.
나중에 내게 남는건 멀까
누군가에 잘못에대해 과격하게 반응하고 격분하는 사람들은
자신에게 비슷한 전력이나 잠재력이 있다는 걸 덮거나 변호하려는
심리적인 반작용이 아닌가 스스로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.
혼자 커피 마시기 신공 발휘 중.
머릿속이 복잡할 땐
달달한 커피가 좋기도 하다.
야! 밥 먹고 하자. 이 뼈다귀들아! 이제 내가 사정하는 입장으로 바뀌었네. 밥 먹고하자. 엉엉엉
ㅠㅠ 니들이 고생이 많다. 멋지다. 이런 능력쟁이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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곤지암리조트의 수목원은 정말 국내에선 최고가 아닌가싶다. 너무 인공적으로 잘 해놔서 구역질이 날 정도였다. 그러나 또 가고 싶다. 가을에……
분홍색 12장의 콩다방(커피빈) 쿠폰을 알바님한테 드리면서 왜이리 떨리는지 ㅋㅋ 알바님이 구멍 뽕뽕 12장 맞네요! 말했때…아이쓰바닐라떼 외치다!! – Read on Path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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